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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정상화추진위원회 출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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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07-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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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경기도 성남시 중앙공원에서 3,000여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모여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식)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출범식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석현 이사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반발하여 지난 5월17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정상화추진위원회를 70여 명의 회원이 모여 발대식을 갖은데 이어 이루어진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인 전영록,김수희.를 비롯한 남보원등 개그맨, 탤런트들이 대거 참석하여 공연과 함께 격려를 하였습니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전국에 15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고 창립된 지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대한민국의 대중연예예술계를 이끌어 왔던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그동안 방송출연을 빌미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풀뿌리 가수들에게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의 돈을 받는가 하면 대한민국연예예술상과 관련하여 수상자에게 금품을 받고, 전국에 110개 넘는 지회의 지회장의 인준을 회원들의 투표를 거치지 않고 임명제로 하면서 발전 기금명목으로 수억 원의 돈을 거둬들이는가 하면 회원이 아니거나 탈회한 회원을 지회장에 임명하므로 써 금품수수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사장 석현(본명 윤석문)은 90년대에 연예인을 일본에 팔아먹은 장본인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회장으로부터 성접대를 받는 등 온 갖 비리와 비민주적운영으로 회원들의 원성이 끝이지 않아 왔습니다. 또한 강제로 해외연찬회를 가도록 강요하고 이를 빌미로 여행경비를 부풀려 차액을 착복하고 연찬회에 불참하는 지회장에게도 여행경비를 받아 왔으며 전국의 도, 또는 시군지역의 예산을 받아 집행하는 각종 행사에 관여하여 부당하게 예산을 집행하여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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